트와이스 정연, 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나 "계약 확정 NO" [공식입장]
2026. 06.24(수) 14:1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정연이 바로엔터테인먼트와 미팅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정연과 최근 미팅을 진행한 것은 사실이나, 계약과 관련해 확정된 부분은 없다"라고 전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정연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오랜 시간 소속된 소속사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현재 배우 진구, 변우석, 이채민 등이 소속되어 있다.

지난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한 정연은 최근 그룹 활동을 넘어 영화 '신병: 더 무비' 출연을 확정 짓는 등 배우 활동에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인천을 시작으로 오는 7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이어진 월드 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트와이스 월드 투어의 피날레 공연은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