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아닙니다"… '윤민수 子' 윤후, 운전대 잡았다 [★한컷]
2026. 06.24(수) 12:2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운전대를 잡은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23일 윤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무면허 라이더 아닙니다, 다들 저녁 뭐 드셨나요"라는 내용의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후는 직접 차량을 운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그가 성장한 모습을 본 누리꾼들 또한 감탄을 이어갔다.

2006년생으로 올해 20세가 된 윤후는 현재 미국의 명문 교육기관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입학했다. 해당 학교는 퍼블릭 아이비리그의 일원으로 손꼽히는 명문 학교다.

한편, 윤후는 지난 2월 방영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로 선정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윤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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