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신정헌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맨 끝줄 소년' 제작발표회가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규태 감독, 최민식 최현욱 등이 참석했다.
'맨 끝줄 소년'은 20년째 작가의 꿈을 접은 채 국문학과 교수로 살아가는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은 학생 '이강'의 천재적 글쓰기 재능을 발견하고, 점점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드라마로 오는 26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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