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할리우드 대표 잉꼬커플 톰 홀랜드(Tom Holland)와 젠데이아(Zendaya) 부부가 서로에 대한 끈끈한 애정을 자랑했다.
젠데이아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프리미어 시사회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날 "로마에 잠시 들렀는데 인사드리려고 잠깐 왔다"라는 다정한 글을 덧붙여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젠데이아는 이탈리아 로마의 아름다운 전경을 배경으로 영화 '스파이더맨'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레드와 블루 컬러의 반짝이는 투피스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과 톱모델 못지않은 시원시원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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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데이아 |
남편 톰 홀랜드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됐다. 톰 홀랜드는 젠데이아의 볼에 다정하게 입을 맞추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고, 젠데이아는 카메라를 향해 행복함 가득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작품 안팎에서 변함없는 굳건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다정한 일상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7월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젠데이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