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악성 게시물 유포자, 200만 원 벌금형 선고
2026. 06.23(화) 14:0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박보검을 대상으로 악성 게시글을 작성한 악플러들이 벌금 200만 원 상당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더블랙레이블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소속 아티스트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 중 일부는 벌금 200만 원의 유죄 판결을 선고받았으며, 또 다른 가해자는 경찰 수사 결과 유죄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음을 알려린다"고 밝혔다.

또 더블랙레이블은 "향후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루머와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위법 행위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며 계속적으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결과를 기다려 주시는 팬 여러분에게도 진행 상황과 결과를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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