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신동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밥, 커피, 구경, 누워!!!! 잘 쉬고 왔습니다.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최근 같은 그룹 멤버 은혁과 함께 중국 베이징을 찾은 그는 현지 음식과 관광을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이었다. 신동은 다이어트 이전보다 명확하게 갸름해진 얼굴선과 체형으로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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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 SNS |
최근 신동은 약 37kg 감량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비만 치료제 위고비 사용을 계기로 체중 감량을 시작했으나, 이후 식습관 개선과 꾸준한 생활 관리 등을 병행하며 다이어트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동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올해 데뷔 21주년을 맞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동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