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2.240%의 일일 시청률(이하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영된 전체 케이블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참가자들이 기존의 명성을 내려놓고 거리에서 오직 이용객들의 평가와 선택으로만 생존을 겨루는 실제 장사 서바이벌이다.
중식 분야의 이연복, 일식의 정호영, 프렌치 요리의 임기학, 에드워드 권, 방송인 겸 요식업자 홍석천을 비롯해 월 매출 1억 5000만 원을 올리는 경동시장 국수 장인 김미령, 조서형 등 총 20명의 요식업 종사자들이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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