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만 800만원" 박수홍 '13개월 딸' 재이, 명품급 컬렉션 신발장 공개
2026. 06.21(일) 17:35
박수홍 김다예
박수홍 김다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의 화려한 신발 컬렉션이 공개됐다.

20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슈스=슈즈 스타. 슈즈만 800만 원. 부럽다 재이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재이 양을 위한 다양한 아동용 신발이 가득 채워진 신발장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다양한 색상의 구두, 부츠, 샌들, 장화 등이 진열돼 신발 매장을 방불케 했다.

특히 김다예는 해당 신발들의 총 가격이 약 80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앞서 김다예는 "장인들이 만든 국내 제조 수제화만 신기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인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이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으며, 가족의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와 방송을 통해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만에 다수의 광고와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광고계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다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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