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강성연, 남편 장민욱 원장·두 아들 동반 전시회 나들이 "따뜻함 느껴져" [★한컷]
2026. 06.20(토) 17:22
강성연 장민욱
강성연 장민욱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강성연이 재혼 후 처음으로 남편, 두 아들이 함께한 단란한 가족 근황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전시회를 찾은 여유로운 일상 모습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성연을 비롯해 남편 장민욱 원장, 그리고 두 아들이 다 함께 작품을 관람하는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장민욱 원장이 아이들과 나란히 서서 작품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전시회에서 작품을 선보인 청신 작가는 직접 댓글을 통해 "배우님 가족의 화목함에 따뜻함을 느꼈다"고 남기며 현장의 훈훈했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이번 사진은 강성연의 재혼 소식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가족 완전체 근황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관심과 응원을 모으고 있다.

앞서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3년 안타까운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최근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원장과의 재혼 소식을 대중에게 알리며 수많은 축하 세례를 받았다.

장민욱 원장은 각종 건강 프로그램과 강연 등을 통해 대중에게도 얼굴을 널리 알린 유명 신경과 전문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강성연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