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은영 셰프, 의사 남편 결혼식 비화 [T-데이]
2026. 06.20(토)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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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은영 셰프, 결혼 후 일상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중식 셰프 박은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박은영은 레스토랑 오픈 6개월을 맞아 후배 셰프들과 함께 여름 신메뉴 개발에 나선다. 대표 메뉴인 동파육 만두를 잇는 신메뉴로 닭날개 속을 채운 ‘닭날개 만두’와 사천식 발효고추 소스를 활용한 ‘사천식 생선찜’을 선보이며 중식 요리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영업을 마친 뒤에는 결혼 전 함께 살았던 쌍둥이 언니의 집을 찾아 짐 정리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옷과 가방을 둘러싼 소유권 공방이 벌어지고, 과거 ‘롤빗 전투’, ‘선풍기 전투’ 등 현실 자매다운 에피소드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두 사람은 결혼식 비하인드와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박은영은 결혼식장에서 언니를 보고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전하며 남다른 자매애를 드러낸다. 이와 함께 “38세 전 결혼하지 못하면 평생 혼자 산다”는 내용의 사주 이야기도 공개돼 궁금증을 더할 전망이다. 밤 11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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