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3)가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앤 해서웨이는 20일 자신의 SNS에 “Baby, I'm yours(아기야, 난 네 거야)”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배를 감싸 안은 채 D라인의 임신 모습을 아름답게 과시했다.
2012년 결혼한 앤 해서웨이는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번 셋째 임신으로 가족의 새로운 구성원을 맞이하게 됐다. 특히 1982년생으로 현재 만 43세인 만큼, 늦은 나이의 출산을 감행한 점에 다수 팬들의 응원도 더해진다.
앤 해서웨이는 '더 프린세스 다이어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인턴' 등 다양한 할리우드 영화로 전 세계적인 배우로 알려졌다. 최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메릴 스트립과 내한해 호감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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