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순희 지환, 오늘(20일) 비연예인과 결혼 [공식]
2026. 06.20(토) 08:4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컬 그룹 순순희의 지환(본명 윤지환)이 가정을 꾸린다.

20일 소속사 측은 "가수가 부산 남구 그랜드모먼트 웨딩홀에서 2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식에는 가요계 동료들이 대거 하객 참석한다. 축가는 잠골버스, 주호, 피아노맨, 순순희 멤버들이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지환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맺어진 인연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졌다”며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부부로 살아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환은 순순희의 대표곡 ‘서면역에서’, ‘슬픈 초대장’, ‘눈을 감아도’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보컬리스트다. 이번 결혼으로 멤버 기태에 이어 팀 내 두 번째 유부남이 됐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