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 농장 뜬 ‘콩콩팜팜’ 김우빈·도경수·이광수, 우유 짭니다 (첫방)
2026. 06.19(금)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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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젖소와 만난 삼총사, ‘힐링’을 시작했다.

1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콩콩팜팜’(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서는 배우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팜스테이’가 시작됐다.

이들이 이번에 출격한 곳은 농장이었다. 젖소가 자라는 이곳에서 도경수는 농장 대표에게 “우유 바로 짜서 먹어도 되냐”고 물었고, 대표는 “된다”고 답했다. 도경수는 한우보다 큰 젖소들 앞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인사를 건넸다.

대표는 “얘들은 먹고 싶을 때 먹고 눕고 싶을 때 눕는다. (젖소들) 편의대로 키운다”고 설명했다. 유유자적 젖소들에게서 짜내는 우유가 시중에 유통되는 방식이었다. 기계는 자동으로 놀던 젖소의 젖을 짰다.

김우빈은 “보통 한 마리에 몇 리터 나오냐”고 물었고 대표는 “대개 35L 정도 나오고, 많이 나오는 경우 50L도 나온다”라며 지역 유업 상황을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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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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