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안소요가 ‘내일도 출근!’에 캐스팅되었다.
19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안소요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합류한다.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올 안소요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와 함께 일도 사랑도 다시 시작하며 설렘을 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안소요는 육아 중인 엄마이자 차지윤의 대학 동기 이혜지 역으로 분한다. 이혜지는 수더분한 성격과 친근한 매력을 지닌 인물로, 지윤에게 솔직하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자연스러운 절친 케미스트리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안소요는 그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에서 범죄행동분석팀장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상사의 면모를 선보였고,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에서는 정신건강의학의로 분해 차분하고 나긋한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한 바 있다. 매 작품 인물의 개성을 섬세하게 그려내 온 안소요가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변신에 이목이 쏠린다.
안소요를 비롯해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 등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오는 22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서도 전 세계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