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임신설 부인 "기쁜 소식 생기면 전할 것" [공식]
2026. 06.19(금) 14:48
에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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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에일리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임신설을 부인했다.

19일 에일리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아쉽게도 아직 좋은 소식은 없다"라며 "간절히 바라는 만큼 기쁜 소식이 생기면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에일리가 무대에 오른 지역 축제 공연 영상을 두고 2세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당시 허리선이 드러나지 않는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한 에일리가 공연 중 배를 감싸는 듯한 동작이 포착되자 누리꾼들은 그의 임신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냈다.

그러나 이러한 추측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서 단순한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다만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은 아이를 갖기 위해 꾸준히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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