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인생작 '태양의 후예' 촬영 때 은퇴 고민했었다 "내 길 아니라는 생각 들었다"(편스토랑) [TV나우]
2026. 06.18(목) 22:28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편스토랑' 지승현이 과거 일화를 전했다.

1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 지승현의 밀양살이 두 번째 편이 공개됐다.

이날 지승현은 자신을 위해 밀양까지 달려온 영탁에게 음식을 대접했다. 지승현과 영탁은 고교 선후배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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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은 "'태양의 후예' 촬영했을 때 이게 내 길이 아닌가 보다 생각이 들었다. 10년차 정도 됐을 때였다"고 했다.

이어 지승현은 "그 해에 하기로 했던 모든 작품이 다 엎어졌다. 그해 출연했던 작품이 1개밖에 없어서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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