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문채원이 자차를 공개했다.
18일 문채원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유튜브 판에 없었던 이상한 드라이브로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채원은 자신의 자차를 최초 공개했다. 문채원은 "일단 차는 이게 100% 제 취향이라고 할 수 없다. 무조건 작은 차를 사려고 했다. 운전이 좀 미숙하고 장롱면허였다. 몇년 동안. 다시 운전을 시작한 지는 6년 정도 됐다"고 했다.
공개된 문채원의 차는 독일 고급 브랜드의 제품으로, 화이트 톤의 투 도어 차량으로 눈길을 끌었다.
문채원은 "요즘 운전은 자주 하고 있다. 예전보다 실력이 괜찮아졌다"고 했다.
한편 문채원은 28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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