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종영 앞둔 허영만, 낙상 사고로 한 달째 치료 중
2026. 06.18(목)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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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만화가 허영만이 낙상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돼 한 달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17일 허영만 측에 따르면 최근 허 화백은 넘어져 다치면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다.

앞서 허 화백 측은 건강 문제로 인해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가 출연 중이던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종영과 함께 허 화백의 하차를 결정했다.

이로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2019년 첫 방송 이후 7년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해당 프로그램의 최종회는 오는 21일에 방영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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