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 쟁탈전' 시작됐나…32기 돌싱 특집 시청률 상승 [시청률]
2026. 06.18(목)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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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이 출연자들의 본격적인 러브라인과 함께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 '나는 솔로'는 전국 가구 기준 ENA 2.514%, SBS 플러스 1.89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ENA 2.117%, SBS 플러스 1.933%와 비교해 평균적으로 상승한 수치다. ENA 시청률이 큰 폭으로 오르며 32기 돌싱 특집을 향한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32기 돌싱 남녀의 자기소개와 함께 본격적인 썸 기류가 전파를 탔다. 특히 여성 출연자 중 유일하게 자녀가 없는 옥순을 향한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9살 연하인 상철 역시 옥순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적극적으로 다가섰고, 다른 남성 출연자들 역시 옥순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옥순을 둘러싼 러브라인이 32기 돌싱 특집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플러스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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