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신민아 김우빈 부부가 신혼을 즐기는 가운데, 연이은 임신설이 불거진다.
최근 신민아는 영화 '눈동자'(감독 염지호) 개봉을 앞둔 주연 배우로 VIP 시사회 등 다양한 공식 석상에서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공항 출국 모습도 포착된 가운데, 이전보다 다소 살이 오른 듯한 그의 편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반 년 정도 신혼 생활 중인 이들 부부가 최근 임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설도 돌았다.
하지만 이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 신민아 측도 해당 설에 관한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이 같은 상황은 톱 배우 신민아, 김우빈의 결혼 생활을 꾸준히 예의주시하는 팬들과 대중의 관심에 따른 해프닝으로 풀이된다.
신민아는 지난 해 김우빈과 결혼 직전, 디즈니+ 홍콩 행사에서 오버 핏 의상을 입고 등장해 혼전 임신설에도 휩싸인 바, 소속사 측은 혼전 임신은 아니라고 선을 그은 바 잇다.
신민아 김우빈은 10년 간 장기 공개 열애 이후 지난 해 12월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신민아는 김우빈이 비인두암 등으로 투병할 당시 극진한 간호로 곁을 지켰고 둘의 러브스토리는 지금껏 '연예인 모범 부부' 사례로 손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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