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윤주만, 두 아이 아빠된다 "10월 출산 예정"
2026. 06.17(수) 09:49
윤주만
윤주만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윤주만이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한다.

윤주만은 지난 16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요새 소식을 많이 못전해드렸다.나름 바쁘게 지냈다"라며 "둘째가 생겼다. 5개월 차다"라고 밝혔다.

글과 함께 첨부된 사진에는 아내의 임신 테스트기 결과가 담겨 있다. 그는 "태명은 똑현이"라고 소개하며 "10월쯤 나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윤주만은 지난 2007년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8년 방영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구동매의 수하 캐릭터를 맡아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같은 해 7월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결혼 3년 만인 2021년 첫째 딸을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윤주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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