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요' 전현무, 카리나·윈터와 월드컵 체코전 직관 (톡파원 25시) [T-데이]
2026. 06.16(화) 13:22
JTBC 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톡파원 25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현장으로 향한다.

22일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눈 대한민국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체코전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를 직접 관람하기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찾은 전현무와 양세찬의 월드컵 직관기가 그려진다. 약 20시간의 비행 끝에 현지에 도착한 두 사람은 멕시코 톡파원과 함께 FIFA 팬페스트를 방문해 세계 각국 축구 팬들과 열기를 나눈다.

특히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광화문 거리 응원을 모티프로 만들어진 FIFA 공식 행사인 팬페스트에서 전현무 양세찬은 예상 밖의 브로맨스를 선보인다. 현지 응원단과 함께 축제를 즐기던 이들은 서로에게 뽀뽀를 하는 유쾌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 조회수 205만 회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경기장에서는 특별한 만남도 이어진다. 대한민국 응원석에서 권은비와 에스파 카리나, 윈터를 만나 함께 응원의 열기를 즐긴다. 경기 후에는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이자 JTBC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박지성과 만나 멕시코전 관전 포인트와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스튜디오에는 전 국가대표 출신 축구 해설위원 박주호가 출연해 체코전 리뷰와 대표팀의 향후 전망을 분석한다. 월드컵 무대를 경험한 선수의 시각으로 보다 깊이 있는 해설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저녁 8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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