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8월 앙코르 콘서트 개최… 아시아 투어 피날레 장식
2026. 06.16(화) 10:50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국내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최예나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예나 앙코르 라이브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열고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일정은 아시아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공연이다. 타이틀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은 지난해 치러진 첫 단독 공연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과 근래 진행된 아시아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공연이다. 앞선 무대들이 고유한 영역의 개막과 확장을 보여줬다면, 이번 무대는 그간의 흐름을 한데 모아 완성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서울,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여러 도시를 돌며 무대를 꾸며온 최예나는 이번 공연에서 기존 대표곡들과 더불어 새로워진 구성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를 발표해 음원 차트와 숏폼 플랫폼 등에서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일본에서는 세 번째 싱글 '미러미러 / 스타!(Mirror Mirror / STAR! (feat. Hatsune Miku))'의 피지컬 음반을 내며 해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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