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노총각 양상국과 함께 할 최하등급 남자들의 면면이 드러났다.
15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방송 말미에는 개그맨 양상국 장가 프로젝트 6등급 모임 면접 현장이 드러났다.
이날 예고편을 통해서 현재 반려인을 찾고 있는 양상국이 함께 동행할 결혼하고 싶은 6등급 남자들을 직접 면접장에서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양상국은 결정사에 갔다가 총 6등급, 하위등급을 받았다. 지방대 4년제를 졸업하지 못했고 직업이 연예인으로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이유였다.
그는 칼을 갈고 함께 할 6등급 친구들을 뽑기로 했다. 지원자로는 야구선수 심수창부터 과거 배우 황보라와 ‘썸’을 탔다는 지원자도 등장했다.
양상국은 “대학교 4년제 나왔냐. 6등급이기엔 좀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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