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김다영, 식성도 닮은 부부 (전현무계획3)
2026. 06.12(금)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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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먹방’ 트렌드 배성재가 등판했다.

12일 밤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게스트 배성재 전 아나운서, 와이프 김다영 SBS 전 아나운서 밀복 맛집 기행이 공개됐다.

앞서 두 사람은 예식 없이 지난 해 혼인 신고를 올리고 부부가 됐다. 업계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난 두 사람이었다. 김다영은 무려 14살 연하라고.

두 사람을 바라보는 전현무의 눈빛은 부러움으로 가득찼다. 김다영은 복스럽게 자연산 밀복을 맛있게 먹었고, 두 사람은 비슷한 식성인 것마냥 복불고기에도 호오를 드러냈다.

‘먹방’으로 사는 남자 배성재는 끊임없는 폭풍 흡입을 선보였고 김다영도 남편을 닮아가는 듯 끝없이 “맛있다”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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