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허남준 '멋진 신세계', 포상휴가 아니었다 "소규모 여행" [공식]
2026. 06.11(목) 15:42
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멋진 신세계' 측이 포상휴가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11일 티브이데일리에 "공식적인 포상 휴가 형식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마이데일리는 '멋진 신세계' 출연진과 제작진이 다음 달 7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푸꾸옥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드라마 측은 "공식적인 포상 휴가 형식이 아닌 배우와 제작진이 떠나는 소규모 여행을 계획 중"이라며 "임지연, 허남준 등 배우들의 일정을 확인한 정도이며 장소 등 세부 사항은 정해진 바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조선 시대 악녀의 영혼이 깃들어 '악질'이 된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의 괴물로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10.4%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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