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취사병' 콘크리트 시청층 다졌다 [시청률]
2026. 06.10(수) 08:22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콘크리트 시청층을 다졌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한 티빙·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의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10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34%,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62%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5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7.9%보다는 낮은 수치지만, 꾸준히 7%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한 마니아층을 확보한 모습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성재(박지훈)가 식재료 상태에 말한 후 전수조사가 시작됐고, 이후 황석호(이상이)가 이민구(한민)이 잘려 나가는 것을 보고 백춘익(정웅인)의 실체에 대해 짐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티빙, tvN에서 공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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