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닥터 섬보이'가 시청층 굳히기에 나섰다.
10일 오전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극본 김지수·연출 이명우) 4회는 전국 유료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이는 3회가 기록한 5.1%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재욱 신예은 주연의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부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1회 4.0%로 출발해 입소문을 타며 시청률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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