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동생 NCT 도영, 나한테 차 사줬다”
2026. 06.09(화) 19:2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공명이 도영과의 남다른 우애를 뽐냈다.

9일 공개된 장도연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는 배우 진선규, 공명 토크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영화 ‘극한직업’으로 호흡을 맞췄다. 진선규는 “일단 동휘는 좀 똑똑하고 하늬도 대장부 스타일이고 뭐 그런데, 저는 좀 사람들 사이에서 챙김을 받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공명은 “형이 제일 만만해하는 게 저다. 늘 저한테만 뭐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둘은 이하늬나 이동휘가 오면 갑자기 태도가 바뀐다면서 웃었다.

장도연은 공명에게 “집에서 형이잖냐. NCT 도영 씨한테도 장난 치냐”고 물었고 공명은 “동생한테도 깍듯하게 대한다. 동생에게 대표님이라고 부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급기야 “자랑하는 건 아닌데 동생이 저한테 차도 사줬다”라면서 동생과의 우애를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