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미' 안창현 "배우 길 멈추고, 소방관 될 것" 깜짝 선언 [★한컷]
2026. 06.09(화) 17:4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안창현이 활동을 멈추고 소방관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한다.

9일 안창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라며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라며 "될 때까지 도전해 보려 한다"라고 덧붙여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안창현은 드라마 '유괴의 날', '착한 여자 부세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한 인물이다. 그는 소방관이라는 새로운 꿈을 향한 도전에 나서게 됐다.

◆ 이하 안창현 SNS 업로드 글 전문

안녕하십니까! 안창현입니다!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합니다.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입니다.

될 때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창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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