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변우석이 아시아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변우석은 ‘2026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이번 투어는 지난 2024년 성황리에 마친 ‘Summer Letter’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변우석의 두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베일을 벗은 포스터에는 수많은 책으로 둘러싸인 공간에 서 있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정면을 응시하는 변우석 특유의 청량한 비주얼과 신비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비밀 도서관’을 뜻하는 타이틀과 함께 “팬들을 비밀 도서관으로 초대한다”라는 메시지가 더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오직 팬들만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공간에서 변우석이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과 긴밀한 소통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번 ‘2026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의 지역별 상세 일정과 예매 정보는 추후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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