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장요훈, '참교육' 14세 촉법소년 완벽 소화 "앞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한컷]
2026. 06.09(화) 15:17
장요훈
장요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장요훈이 '참교육' 에 출연한 소감과 함께 역대급 동안 비주얼을 뽐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장요훈은 지난 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예전 학교를 11학번으로 입학했었는데 11년생 역할을 하게 되었네요, 살면서 해볼 비행을 몰아서 해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요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 6화 에피소드의 중심인물인 민지웅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극 중 민지웅은 임현묵이 연기한 윤민수 그리고 윤태식이 맡은 이두현 또 최현준이 분한 최우성과 함께 '촉법' 이라는 방패를 무기로 차량 탈취부터 무면허 운전과 마약 유통까지 온갖 흉악한 범죄를 일삼는 중학생 캐릭터다.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장요훈의 실제 나이다. 1993년 2월생으로 현재 만 33세인 그는 지난해 진행된 촬영 당시 30대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14세 소년 역을 이질감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의 엄청난 동안 외모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로 인해 무너져 내린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활약상을 그린 작품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장요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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