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유해진X유지태X장항준 감독, '영광의 트로피를 안고' 천만 주역들이 차례대로 전하는 뜻깊은 수상 소감

황금촬영상 시상식

2026. 06.08(월) 21:5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박신휘 기자] 장항준 감독, 배우 유해진, 유지태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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