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부활+재혼" 서인영, 현 소속사와 끈끈한 협업 ing
2026. 06.08(월)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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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서인영, 현 소속사와 끈끈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서인영이 현 소속사인 SW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만료했다는 보도에 관련,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서인영의 계약 기간은 아직 남았고 그는 최근 소속사와 협의해 광고 미팅 일정도 진행했다고.

이 가운데 서인영의 재혼 소식도 공표돼 그를 향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서인영은 올해 하반기 6세 연상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의 최지훈 대표와 재혼한다.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이기에 서인영 측은 "비연예인 관련 무분별 파생 기사는 자제 부탁"이라는 입장을 고지하기도 했다.

걸 그룹 주얼리 출신 서인영은 지난 2024년 SW엔터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요계 복귀를 준비했으며, 근간 전 남편과 이혼하는 등 개인사를 겪다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대세로 부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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