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와일드 씽' 가뿐히 제치고 3주 연속 1위…500만 고지 눈 앞 [박스오피스]
2026. 06.08(월) 07:5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 영화 '군체'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72만7,528명이다.

8일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전 날인 7일 일요일 20만4223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2위는 강동원, 오정세 주연의 '와일드 씽'이다. 같은 날 11만 1,739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 수는 54만 3724명을 모았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연상호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이야기다. 강동원, 오정세, 엄태구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