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강도 아니고요" 서동주, 김규리 강도 침입 사태 해명
2026. 06.06(토)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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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 서동주,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

6일 서동주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해당 사태를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

그는 "제가 강도범이 아니라 연초에 저희 집에 주거 침입했던 스토커가 김규리 님 집 강도범과 동일범"이라면서 상황을 정확히 고지했다. 그는 "제목만 보고 자꾸 오해를 하셔서 말씀 드린다"고 당부했다.

지난달 20일 A씨는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있는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A씨는 도주 우려 등 우려로 인해 구속 영장을 발부 받은 상태다.

한편 서동주는 故 서세원, 서정희 딸로 미국 변호사 라이센스가 있고 현재 방송인으로 국내에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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