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임지연 허남준의 엔딩을 장식한 키스가 1위 시청률 성적을 견인했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9화는 전국 기준 최고 11.0%, 전국 9.5%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한 주 간 전파를 탄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 기록으로 의미를 더한다.
또한 2049 타깃 시청률 면에서도 선전했다. 최고 3.24%까지 치솟았고, 4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랭킹에서도 3위 안에 들며 인기를 증명했다.
이날 방송은 차세계(허남준)가 대군 이현(허남준) 환생임이 드러났고 이를 알게 된 신서리(임지연)이 전율을 느끼며, 엔딩에서 키스 신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배우 임지연, 허남준의 애절한 멜로 연기 역시 최고 시청률에 불을 지폈다는 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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