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2주 만에 SNS 재개 '유재석 캠프' 단란한 팀워크 [★한컷]
2026. 06.05(금)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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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변우석이 예능 ‘유재석 캠프’ 출연 당시를 추억했다.

변우석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별다른 글귀 없이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유재석 캠프’ 촬영 현장의 뒷이야기가 담겼다. 그는 유재석, 이광수, 지예은과 나란히 서서 셀프 카메라를 촬영했다. 운동장에서 선서문을 낭독하거나 모닥불 앞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등 다채로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에 몰입한 장면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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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게시물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막을 내린 지 약 2주 만에 공유된 근황이다. 이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댓글 창에는 오랜만의 근황을 반기는 대중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프로그램의 재미를 언급하며 그리움을 나타냈다.

한편 ‘유재석 캠프’는 방송인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직접 캠프를 운영하는 과정을 그린 예능이다. 변우석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캠프 직원 역할을 맡아 출연진과 호흡을 맞췄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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