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신휘 기자] 영화 '상자 속의 양(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언론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여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쿠와키 리무 배우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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