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영자가 솔직한 고백을 전했다.
3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 32기 남녀 출연진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높은 구두를 신고 등장한 영자는 자갈밭 위를 걸어오며 힘든 기색을 내비쳤다. 그는 "제 인생처럼 쉽지 않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영자는 여성 출연진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그는 "이번에 외모 특집인 것 같다. 전 기수 분들보다 비주얼이 좋다"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남성 출연진들에 대해서는 "남자 기수는 기대했던 것보다 떨어진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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