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찰스엔터 "여배우 되는 상상해" (살롱드립2)
2026. 06.02(화)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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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찰스엔터(본명 김찬미)가 입담을 과시했다.

2일 공개된 장도연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는 유튜버 찰스엔터,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찰스엔터는 “저는 어릴 때부터 늘 콘텐츠 생각을 했다. 꼭 뭘 보여주지 않아도 친들한테 얘기하는 것도 콘텐츠잖냐. 지금은 슬퍼도 일단 울어두는 것을 찍어두면 그게 콘텐츠가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거울 보고 눈물 연기도 했다. 그냥 어릴 때부터 상상을 되게 많이 했다.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우주연상 받는 상상도 하고, 수상 소감 상상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편집자 김민경 역시 “저도 그렇다. 그런 수상 소감 혼자 상상해봤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취업 준비 길게 하는 백수일 때 ‘인간극장’ 나가는 상상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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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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