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지에 충성 맹세’ 강다빈, 놀라운 출생 비밀 (붉은 진주)
2026. 06.01(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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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다빈 출생의 근원이 드러났다.

1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 59회에서는 등장인물 아델 가 수장 박태호(최재성)의 둘째 아들 박현준(강다빈)의 출생 비밀이 드러났다.

이날 김단희(박진희)는 정윤정(하재숙)과 함께 현준의 유전지 검사지를 받아들었다. 현준은 송근태(이명호)의 아들이었다.

정윤정은 “당장 박 회장한테 가서 현준이가 송 기사 아들이라고 말해야 한다”고 소리쳤고, 그 순간 방에 들어온 박민준(김경보)는 이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이 가운데 현준은 사랑하는 백진주(클로이, 남상지)를 끌어안고 “복수 같은 거 모르겠고, 아버지가 널 다치게 하는 것 참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진주에게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주겠다고 말하면서 충성을 약속했다. 이에 진주는 현준을 복수 도구로 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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