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BS 창사특집 '최후의 인류'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유승호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후의 인류'는 기후 재난으로 지구 시스템이 붕괴하기 시작한 2038년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총 7명의 출연자가 과학을 활용해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살아남는 실험에 도전하는 세계 최초 ‘과학 생존 리얼리티’로 오는 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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