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군 복무 중 사전투표에 참여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강다니엘은 자신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외출"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군 생활 중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각 잡힌 군복을 차려입었다. 짧은 헤어스타일 덕에 늠름해진 분위기가 이목을 끌었다.
강다니엘은 이날 팬 소통 플랫폼을 찾아 "공식 선거기간이라 오해를 살 수 있어서 인증샷에 손가락 포즈는 취하지 못했다"라며 "오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투표는 안전하게 잘 마치고 돌아왔다"라고 후기를 전했다.
외출을 나와 국민의 권리까지 이행하는 면모에 팬들은 칭찬을 전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해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육군훈련소 조교로 성실히 군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8월 8일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강다니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