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씨야 '삼겹살송', 성시경 홀린 매력 (고막남친)
2026. 05.29(금)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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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씨야가 돌아왔다. 변함 없는 이들의 보이스가 시청자들을 감동하게 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음악 예능프로그램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씨야(김연지 이보람 남규리) 완전체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지난 2006년 데뷔해 데뷔는 20주년을 맞았고, 15년 만 완전체로 컴백했다면서 환한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들은 각 잡고 활동을 펼치기 위해 세 사람이 힘을 합쳐 씨야엔터테인먼트까지 설립한 상태다.

남규리 대표, 김연지 전무, 한보람 상무가 됐다. 셋은 회식 자리도 가졌다면서 해당 사진을 앨범 재킷에 삽입하기도 했다.

이들의 새로운 신곡은 귀엽기 그지 없는 '삼겹살송'이었다. "돼지에게 '먹혀줘'라는 가사가 좋다"면서 성시경은 "진짜로 노래가 좋다. 돼지 입장에선 좀 잔인하지만"이라는 감상평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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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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