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팬들과 추억을 만든다.
피원하모니는 오는 7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팬미팅 ‘플러스페이스 에이치: 호러 헤이븐(P1uspace H: Horror Have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혼란 속에서 안식처인 ‘피원헤이븐(P1Haven)’을 지키기 위해 나선다는 설정을 담고 있다.
공연 포스터에는 폐허가 된 도시와 짙은 안개, ‘호러 헤이븐(Horror Haven)’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여기에 실루엣 등을 활용해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피원하모니가 국내 팬미팅을 여는 것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이들은 앞선 팬미팅에서 체육대회 콘셉트를 선보인 바 있으며 올해에는 새로운 콘셉트와 구성을 준비할 예정이다.
팬미팅 티켓 선예매는 위버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6월 8일 저녁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6월 10일 저녁 8시부터 멜론티켓과 트립닷컴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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