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 조민규가 발가락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지난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조민규가 지난 월요일 집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로 발가락 부위를 다쳐 병원을 방문했다"라며 "정밀 검사 결과 새끼발가락 골절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현재 조민규는 수술을 받고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소속사는 "의료진은 향후 약 4~6주간 깁스 및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달했다"라며 "회복 기간 동안 깁스를 착용한 채로 오르게 된다. 일부 퍼포먼스 진행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비트인터렉티브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조민규가 충분한 회복을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다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오는 6월 6일과 7일 인천, 7월 4일과 5일 부산에서 정규 4집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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