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구성환이 매트리스 교체에 나선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엠비씨(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구성환이 일상에 변화를 주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날 구성환은 4년간 사용한 매트리스를 교체하기로 결정한다. 구성환은 그동안 사용한 매트리스에 대해 “천 번은 싸운 병사 같다”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그는 국토대장정 이후 일상을 새롭게 환기하고자 새 매트리스를 구입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배송 과정에서 난관이 발생했다. 베란다 난간과 창문 규격 문제로 사다리차를 이용할 수 없어 계단을 통해 매트리스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다. 구성환은 매트리스 배송 기사와 함께 직접 매트리스를 운반했다.
운반 과정에서 매트리스가 계단에 끼여 움직이지 않는 상황이 벌어졌다. 구성환은 당시 상황을 언급하며 “지옥이었다”고 전했다. 매트리스 교체 이후 그는 거실에 새로 들인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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