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병원 간호사 불친절 저격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
2026. 05.27(수) 10:32
김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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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보미가 병원 진료 중 겪은 의료진의 응대에 대해 씁쓸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보미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 검사실 앞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현재의 건강 상태를 알렸다.

해당 게시글을 통해 김보미는 "수술한 데가 아파서 병원 왔다"며 근황을 전한 뒤, 진료 대기 과정에서 느낀 고충을 털어놨다. 김보미는 "창구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들은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라며 "물론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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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보미는 요로결석으로 인해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향했던 위급한 상황을 공개해 많은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그는 "생일 다음 날 오후부터 통증이 너무 심해져 결국 구급차를 불렀다"며 "계속 소리를 지르다가 거의 기절할 정도였다"고 고통스러웠던 순간을 설명했다.

또한 퇴원 이후에도 "아직도 많이 아프고 소변 볼 때 피도 많이 나온다"며 "요로결석이 이렇게 무서운 건 줄 몰랐다"고 토로하며 힘든 회복 과정을 겪고 있음을 알렸다.

현재 김보미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를 출산한 뒤 육아와 회복을 병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김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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