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징역 1년 6개월 구형…복무 관리 책임자, 오늘(21일) 공판
2026. 05.21(목) 10:39
송민호, 복무 관리 책임자 이모 씨
송민호, 복무 관리 책임자 이모 씨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복무 관리 책임자 이모 씨에 대한 공판이 열린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21일 오전 이씨에 대한 공판기일을 연다. 이날 재판에서는 이씨의 관리·감독 책임 및 허위 근태 처리 의혹 등에 대한 심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검찰은 이씨가 송민호의 무단결근 사실을 알고도 이를 묵인하고 일부 근태를 허위 처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이씨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앞서 송민호는 첫 공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공소사실을 인정했다. 검찰은 송민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